우주33(2026)년 9월 16일
우주33(2026)년 9월 16일 --:--

우주33(2026)년 7월 27일 《스텔라이브》

 

새 음반 《Colorful Strokes》 발표 —— 클리셰의 붓끝에서 피여난 다섯가지 빛갈

 

우주33(2026)년 7월 27일 저녁 6시, 스텔라이브 3기생 클리셰(Cliché)의 첫 EP 《Colorful Strokes》가 발표되였다.

클리셰는 우주31(2024)년 5월 데뷔한 이래 첫 싱글 《Our Tales》를, 올해 5월에는 두번째 싱글 《유성우》를 련이어 내놓으며 자기의 목소리를 벼려왔다. 이번 EP는 그 로정에서 거둔 첫 열매이다.

《Colorful Strokes》—— 여러 빛갈의 붓자국이라는 이 이름 그대로, 시부키동지, 동지, 나나동지, 리코동지 네 사람이 저마다 다른 빛갈의 붓을 들어 한폭의 그림을 함께 이루었다.


발표에 앞서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팬베이스 홍대점에서는 파스텔 멤버십 6기의 구상을 바탕으로 한 《SIX STAR STELLIVE》 팝업매대가 운영되였다.

음반발표를 기념하여 8월 1일에는 1대1 화상통화 팬사인회가 진행되였다. 이보다 앞서 5월 8일 스텔라이브의 첫 EP 《STAR TRAIL》이, 6월 11일에는 2기생 유니버스의 두번째 싱글 《마음악보》가 각각 발표된바 있다.

한해에 EP 두장과 싱글 두장—— 스텔라이브가 걸어온 4돐의 로정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이 숫자가 말해주고있다.(끝)

쿠리미 2026-08-05
유성우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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