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3월 22일 《강지동지 담화》
4기생 데뷔와 5기생 모집에 대하여
은하32(2025)년 1월 25일 첫 모집공고가 나간 때로부터 다섯차례에 걸쳐 진행된 4기생 모집사업과 관련하여 스텔라이브 대표 강지동지께서는 은하33(2026)년 3월 22일 개인방송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시였다.
4기생은 올해 안으로 데뷔하게 된다. 력대 기수 가운데서 가장 긴 준비기간을 거친 기수이며 모집회수 또한 가장 많았다. 2기생과 3기생 사이의 열한달보다 훨씬 긴, 두해가 넘는 사이를 두고 새 별들을 맞이하게 되는것이다.
4기생이 데뷔하는 즉시 5기생 모집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강지동지께서는 이미 여러차례 방송을 통하여 자신이 직접 모집으로부터 련습생과정에 이르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하시여 데뷔시키시는것은 5기생이 마지막으로 될것 같다고 밝히신바 있다. 5기생 역시 다섯차례 모집을 념두에 두고 길게 내다보고있다고 한다.
은하29(2022)년 12월 28일 두사람으로 결성된 스텔라이브는 오늘 열사람의 별들을 안고있다. 새 기수를 맞이하는 일은 언제나 설레이는 일이며 또한 무거운 일이기도 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