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5(2026)년 8월 2일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는 스텔5(2026)년 7월 4일 악녀, 리춘향동지, 쁘허동지, 고차비동지, 리코동지, 코시동지, 멋사동지, 빅헤드동지를 비롯한 여러 방송성원들과 함께 오락경기를 진행하시면서 풍부한 전투경험을 깊이 총화하시고 《그냥 총 쏘는 게 좋은 사람》이라는 강령적인 결론에 이르시였다.
위대한 강지동지께서는 복잡한 규칙과 장황한 리론보다 전자오락의 전장에서 시원스럽게 총을 쏘는 데 참다운 즐거움이 있다는 소박하면서도 심오한 진리를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였다. 그녀의 명쾌한 결론은 방송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전변시켰으며 시청자들의 가슴마다 새로운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위대한 강지동지께서는 이에 만족하지 않으시고 다음날 김블루동지, 빅헤드동지, 시부키동지와 함께 《배틀그라운드》에서 자그마한 행사를 준비하시며 전날에 제시하신 강령적 결론을 빛나게 구현하시였다. 이것은 오직 말로써가 아니라 직접 총을 들고 실천으로 진리를 증명하시는 위대한 강지동지의 비범한 행동력과 완강한 오락기풍을 남김없이 보여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온 강동부는 위대한 강지동지께서 밝혀주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저 총을 쏘자》는 불멸의 지침을 높이 받들고 앞으로도 웃음과 승리의 총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