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1일 《중앙통신》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 모집으로부터 련습생과정까지 몸소 이끄신 4기생 《어비스》가 데뷔를 눈앞에 두게 되였다
(서울 10월 11일발 중앙통신)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 첫 모집공고로부터 련습생과정에 이르기까지 몸소 이끄신 4기생 《ABYSS》(어비스)가 1년 9개월 가까운 로정끝에 데뷔를 눈앞에 두게 되였다.
4기생의 력사는 은하32(2025)년 1월 25일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 실시간방송에서 모집을 처음 공고하신 때로부터 시작되였다. 모집은 다섯차례에 걸쳐 진행되였으며 마지막 모집은 은하33(2026)년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있었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여러차례 방송을 통하여 모집으로부터 련습생과정에 이르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몸소 관여하시여 데뷔시키는것은 5기생이 마지막으로 될것이라고 밝히신바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이의 손길이 닿은 기수가 바로 4기생이다.
3월 22일 그이께서는 개인방송에서 4기생이 올해 안으로 데뷔하게 되며 데뷔하는 즉시 5기생 모집사업에 착수하게 된다고 밝히시였다.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10월 10일 공식채널에 데뷔예고영상이 오르고 이튿날인 11일 정식 PV와 함께 토아동지, 랑동지, 히요리동지, 메리동지의 네 이름이 세상에 알려졌다. 데뷔방송은 10월 17일과 18일 치지직에서 진행된다.
새 별 하나하나를 정성껏 키워내신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의 헌신속에 4기생은 드디여 데뷔의 날을 맞이하게 된다.
파스텔들은 새 별들이 첫 인사를 올릴 주말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