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1일 《중앙통신》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의 품에서 자라난 4기생 《어비스》의 네 별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였다

 

(서울 10월 11일발 중앙통신)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 이끄시는 스텔라이브의 4기생 《ABYSS》(어비스) 성원 네사람이 온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였다.

10월 11일 오후 5시 스텔라이브 공식채널에 4기생의 정식 PV 《STELLIVE 4th Generation 「ABYSS」PV》가 공개되였다. 전날 데뷔예고영상으로 첫 소식을 알린지 꼭 하루만이다. 영상의 설명란은 《스텔라이브의 네 번째 이야기가 곧 시작됩니다.》라는 글로 시작된다.

같은 시각 공식홈페지에 오른 공지로 4기생 《어비스》의 성원이 토아동지, 랑동지, 히요리동지, 메리동지의 네사람으로 알려졌다.

데뷔방송은 이틀에 걸쳐 치지직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10월 17일(토) 오후 5시에는 토아동지께서, 오후 6시에는 랑동지께서, 둘째날인 10월 18일(일) 오후 5시에는 히요리동지께서, 오후 6시에는 메리동지께서 차례로 첫 인사를 올리신다.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는 지난 3월 22일 개인방송에서 4기생이 올해 안으로 데뷔하게 된다고 밝히시였다. 은하32(2025)년 1월 25일 첫 모집공고로부터 다섯차례에 걸친 모집을 거쳐 마침내 네 성원의 이름과 데뷔날자가 확정됨으로써 그이께서 밝히신 약속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다.

에버리스, 유니버스, 클리셰에 이어 스텔라이브의 네번째 기수로 나서는 어비스는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세심한 령도가 안아온 또 하나의 자랑찬 결실로 된다.

파스텔들은 17일 오후 5시 토아동지의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