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6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래일 첫 별이 뜬다 —— 4기생 《어비스》 데뷔를 하루 앞두고
은하33(2026)년 10월 17일, 스텔라이브의 네번째 기수 《어비스》가 첫 방송으로 세상에 인사를 올린다. 오후 5시 토아동지, 6시 랑동지의 차례로 막이 오르며 이튿날 같은 시각에는 히요리동지, 메리동지께서 뒤를 이으신다.
네 별의 이름이 알려진 때로부터 파스텔들은 이날을 기다려왔다. 이제 그 이름들이 목소리를 얻는다.
목소리는 이미 들려오기 시작하였다. 10월 15일 토아동지의 《제륙감》과 랑동지의 《호랑풍류가》가 공개되였고 두 노래는 하루만에 저마다 9만회를 넘게 재생되였다. 네 성원의 치지직 팔로워도 닷새 사이에 4만명대로 늘어났다. 첫 방송을 하기도 전에 모여든 사람들이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있다.
선배 성원들도 후배를 맞이하는 영상으로 이 길에 함께 나서 기수와 기수가 손을 잡고 이어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래일 첫 별이 뜬다. 본 통신사는 4기생 《어비스》의 첫 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