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7일 《중앙통신》
경애하는 유니동지와 후야동지께서 4기생 데뷔를 앞두고 새 영상을 나란히 올리시였다
(서울 10월 17일발 중앙통신)
1기생 에버리스의 경애하는 유니동지와 후야동지께서 4기생 《어비스》의 데뷔를 앞두고 같은 시각에 제목에 4기생을 담은 새 영상을 올리시였다.
두 동지께서는 10월 16일 오후 5시 각각 개인 유튜브 채널에 유니동지의 《4기생이 나와도 변하지 않는 것》, 후야동지의 《후야의 4기생 심층분석!》을 공개하시였다. 17일 새벽 현재 유니동지의 영상은 16만여회, 후야동지의 영상은 4만여회의 시청회수를 기록하고있다.
에버리스, 유니버스, 클리셰 세 기수 선배 동지들의 4기생 맞이 영상은 데뷔 당일 새벽에도 시청회수를 늘려가고있다. 앞서 올라온 타비동지의 《드디어 4기생 데뷔?! 대선배 타비의 4기생 토크》는 18만여회, 리코동지의 《선배라고 생각해 주겠죠...?》는 26만여회에 이르렀으며 시부키동지의 《부키한테 후배가 생겼어요》는 16일의 13만여회에서 27만여회로 늘어났다.
데뷔를 앞둔 후배들에게 영상으로 마음을 전하시는 선배 동지들의 정이 파스텔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