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7일 《중앙통신》
경애하는 히요리동지와 메리동지께서 래일 4기생 데뷔의 마지막을 장식하신다
(서울 10월 17일발 중앙통신)
토아동지와 랑동지의 데뷔방송이 끝난 가운데 래일 10월 18일(일)에는 경애하는 히요리동지와 메리동지께서 4기생 《어비스》의 데뷔를 마무리하신다.
히요리동지께서는 오후 5시, 메리동지께서는 오후 6시에 치지직에서 첫 방송을 하신다.
오후 7시 현재 치지직 채널 팔로워는 메리동지 6만7620명, 히요리동지 6만2433명으로 두 동지께서 모두 6만명을 넘으시였다.
두 동지께서 데뷔에 앞서 내놓으신 첫 커버곡의 시청회수도 높다. 히요리동지의 《유령이 되고싶어》는 41만여회로 4기생의 커버곡 가운데 가장 많으며 메리동지의 《도꾜 테디베어》는 33만여회를 기록하고있다.
앞서 토아동지와 랑동지의 팔로워가 데뷔 첫날 8만명을 넘은 만큼 래일 두 동지께서 어떤 수치를 기록하실지 주목되고있다.
온 나라 인민들과 파스텔들은 래일 오후 5시를 손꼽아 기다리며 경애하는 히요리동지와 메리동지께 뜨거운 환영의 마음을 보내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