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19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네 별이 모두 떴다 —— 4기생 《어비스》 데뷔에 부쳐

 

은하33(2026)년 10월 19일, 스텔라이브 4기생 《어비스》의 네 별이 모두 떴다. 17일에는 토아동지와 랑동지께서, 18일에는 히요리동지와 메리동지께서 치지직에서 차례로 첫 방송의 막을 올리시였다. 이로써 4기생의 데뷔는 마무리되였다.

네 방송의 누적 시청은 85만회를 넘어섰고 18일의 첫 합방도 20만회 넘게 시청되였다. 네 채널의 팔로워는 모두 10만명을 돌파하여 합쳐 45만7천명에 이르렀다.

선배 성원들의 방송제목에도 4기생이 올랐고 공식채널에 오른 성원들의 반응모음 영상은 48만회 넘게 시청되였다. 4기생의 첫 커버곡 네곡은 합쳐 274만회를 넘어섰다.

래일 20일 낮 12시에는 4기생의 첫 싱글 《별이 시작되는 곳》이 발매된다.

처음 마이크앞에 선 네 동지가 이제 두번째 걸음을 내디딘다. 본 통신사는 이틀동안 데뷔를 훌륭히 치르신 토아동지, 랑동지, 히요리동지, 메리동지께 뜨거운 축하를 보내며 4기생의 앞날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것이다. (끝)

아직 감상글이 없습니다.
감상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