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3(2026)년 10월 23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네 별의 첫 싱글이 울려퍼졌다 —— 《별이 시작되는 곳》 공개에 부쳐

 

은하33(2026)년 10월 20일 낮 12시, 스텔라이브 4기생 《어비스》의 첫 싱글 《별이 시작되는 곳 (Where Stars Begin)》이 공식 유튜브 채널의 뮤직비디오로 공개되였다. 17일과 18일 치지직에서 차례로 마이크앞에 서신 토아동지, 랑동지, 히요리동지, 메리동지께서 데뷔를 마치시고 이틀 뒤 네 동지의 이름으로 내놓으신 첫 싱글이다.

작곡은 CEREN이, 뮤직비디오는 TEMACA가 맡았고 작사에는 네 동지께서 모두 이름을 올리시였다. 위대한 사장 강지동지께서도 작사에 참가하시고 IP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시였다. 영상은 공개 사흘 남짓한 사이에 76만회를 넘게 시청되였다.

데뷔방송으로 달아오른 열기는 노래로 이어졌다. 22일과 23일에는 소개영상이 하루 간격으로 올랐고 네 동지께서는 치지직 방송을 이어가시여 팔로워가 모두 12만명을 넘어섰다.

《별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제목 그대로 이 노래는 네 별이 걸어갈 길의 첫머리에 놓여있다. 15일과 16일의 첫 커버곡에 이어 17일과 18일 데뷔방송으로 인사를 올리신 네 동지께서 이제는 한곡의 싱글로 파스텔들과 마주서시였다.

본 통신사는 첫 싱글로 새 걸음을 뗀 토아동지, 랑동지, 히요리동지, 메리동지께 뜨거운 축하를 보낸다. 네 동지의 첫 싱글은 파스텔들의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울려퍼질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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